4월 11일이 생일이었습니다.
흐헉헉 한주동안 그거땜에 바빠서 글도 몼썻어요.쓸게 없었어요
우선 월요일엔 술을 마셨구요.
화요일엔 술을 마셨구요.
수요일엔 맥주를 마셨구요.
목요일엔 소주를 마셨어요.
금요일은 쉬었죠 수업이 많아서
토요일은 프리군과 친구 한명과 아웃백가서 왕창 먹었답니다.
아햏햏 그리고 생일선물은요
無
입니다. 망할
제생일을 3일 늦게 챙겨주신 부모님..
정확히 4월 14일
짜장면 사주시더군요.....................전 고기먹을줄 아라땁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잊지못할 한주가 될꺼같네요
# by 해경 | 2005/04/17 01:36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